4박의 마지막 밤 마무리...합니다..
분당백선생
12
209
0
2025.04.23
약 4시간전....2시간 30분동안 그랩 차량안에서 이동중 멘탈이 나가는 상황이였네요...10Km를 가는데...휴...
차안으로 매연도 들어오고 시간은 가고 밖에모습은...어질어질했습니다..
친구와 마지막날 몇시간만 따로 보내고 저녁을 간단히 하고 레탄 또는 우유거리가서 놀려고했는데 틀어져 버렸습니다..
숙소에서 남은 위스키와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먹으니 10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
밖에 나가서 먹으려했지만 차 안에 쳐박혀 있던 저의 상황을 이해한 친구가 배달로 먹자고...저도 그게 좋을듯하여 먹기만했네요..
배도 부르고 소화 시킬겸 나가려 했으나 밀려오는 졸음 귀찮음에 낼 귀국을 위한 짐을 꾸려두었죠....
아쉬운 시간이긴하나 매일같이 잠을 4~5시간정도 밖에 못자서 포기를...
왠맘하면 나갈텐데 피로 누적이 몇배로 느껴질까봐 과감히....
여행일정이 자기 마음대로 되긴 어렵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의 데미지가 크네요ㅎㅎㅎ
당분간 이제는 방벳이 어려운 상황인지라 그래도 마지막까지 즐겨야지 라는 마음이 육체를 지배하진 못하네요...
여행중이거나 계획중인 회원님들은 변수가 없는 즐거운 여행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미쳐 공유 하지 못한 후기는 귀국후 정리해 보겠습니다~~신까먼!!


도피오샷
옥수수
몽롱
과사랑
다호
꿀벌
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