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 19일 정모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까망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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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여꿈에 가입한지 5~6개월 됐고 3월 첫 방벳 후 5월말 발권을 해놓고 마냥 기다리고 있는 1인 입니다
첫 방벳때 도착이 정모날이였고 아침 항공이라 시간도 충분했으나 일행이 새벽 출발로 인해 피곤해해서 정모를 못갔습니다
전 아직도 그 결정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냥 말없이 정모를 데리고 갔어야 했는데...
그리고 이번 정모 후기를 애타게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음에도 후기가 안올라오고 있는걸 보며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간단한 후기가 2개쯤 올라왔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정모 참석자는 딱 두분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후기가 안올라오는건 쪼는 맛 이런건가요?ㅋㅋ

페드리
로운
도피오샷
꿀벌
디또이
소금
아무르티그로
민이민이
보






띠녕이
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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