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병..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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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요즘 이별의 아픔과 오라병으로 인해서 한동안 꽁들이랑 소통도 다 끊고 까페활동도 슬슬 줄여가며 현생에만 집중하고 살았는데 ㅠㅠ
이젠 다 정리되고 ㅈㄹ에 딸랑 두꽁이 남아 있는데 두꽁이 짜기라도 한듯 오라고 오라고 유혹을 해오네요 ㅠㅠ
확실히 비수기는 비수기인가 봅니다 ^^
이젠 안갈꺼야… 더러운 hcmc … 가더라도 너희는 이제 안볼꺼야 …
오직 뉴페만 … 다 필요없다 … 하…
호찌민이 너무 가고싶고 너무 보고싶은 두꽁에게 마음에도 없는 객기를 부려 봅니다 ㅠㅠ
원래는 이번주 정모에 참석하려다가 5월 연휴때 까지는 참아 보기로 다짐하고 취소를 했는데…
또 꽁들이 오라고 오라고 손짓하니 가고싶어 미치겠네요 ㅠㅠ
오라병이 그래서 오라병인거죠 ㅋㅋㅋ
옵하~ 언제 날 보러 올꺼야?? 요망한 꽁들…
꽁들이랑 이래서 연락을 유지하면 안되는 건데… 백해무익한 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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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벗고 빤스만 입은 사진이었다면 당장 이번주 달려 갔을텐데…
벗어주지 않아서 고맙다 ㅠㅠ
이젠 1호꽁이 되어버린 꽁의 유혹은 일단은 잘 ?? 넘어 갑니다 ㅠㅠ
언제 오냐는 물음에 몸이 안좋다고 둘러 대봅니다 ㅠㅠ
5월 방벳까지 이제 2주 조금더 남았는데 참기가 쉽지 않네요 ㅋㅋㅋ
다들 잘 견뎌 봅시다… 곧 방벳의 그날이 오겠죠^^
빨리 호찌민으로 가서 마음의 병을 치유받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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