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입니다..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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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폴라리스 입니다…
어제는 우체국에 볼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점심시간이라 돈까스가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이 근처에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정여사 돈까스라고…
근래에 2호점까지 생겼다고 하고… 대기번호까지 있으니…
맛에 대한 기대감을안고..
20여분을 대기를 하다가 자리를 잡고..
매운카레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결론은….
왜 이런걸 줄을 서서 먹는거지??
매운맛도 나지않고.. 카레도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보다 못하고..
그렇디고 돈까스의 튀김이 훌륭한것도 아니고..![]()
식전스프도 그저그런….
개인적인 입맛이겠지만… 저는 대실망을 했네요….
하노이에 있는 바보아저씨 나 가드니아 돈까스의 발끝에도 못미친다는 ㅠㅠ
아~~~~ 갑자기 하노이가 가고싶어지는..
휴식을 취한 후..
저녁은 오랜만에 친구가게로 갔습니다..![]()
이스리와 카스를 시원하게 말아주고..![]()
생갈비를 구워서 한입하니….
살아있다는 느낌이 ㅎㅎ
역시 술은.. 옆에 술잔을 들어줄 사람이 있어야
맛있는거 같네요…
아침은 콩나물국을 끓여서 해장하고…
시간이 남길래 후기 올려봅니다..
저는 건전한 사진으로…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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