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변화?
남양주벳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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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제가 2주전쯤 방벳을 했을때도 역시나 황제는 빠질 수 없는 코스였구요
이번까지 4번쯤 지명하여 예약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VIP점에 상주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월중순경 잠깐 짬을내서 갔을때도 동일한 친구에게 동일한 시스템으로 케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주만에 다시 가니 유니폼(?)도 바뀌었고
코팅된 종이에 서비스 항목 체크하는걸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이 손톱 발톱을 깍아 주는게 이상하리 만큼 싫어서 방벳전 밤에 항상 깨끗하게 깍고 들어갑니다.
또 큐티클(?)도 제거하지 않았으면 하고 눈썹 정리도 사양하는 편입니다.
뭐 서비스 받는데는 아무 지장 없지만 있다 없으니 왠지 ㅎㅎㅎㅎ
이번에 바뀐 유니폼 예쁘던데요 ㅎㅎ
5월에 방벳때도 그 친구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밤에는 이번 4월에 조인된 ㄲ이랑도 2~3일정도 같이 있으려고 합니다.
응뎅이가 토실토실한게 한껏 올라가서 예뻐요 ㅋㅋㅋ
요정도 사진은 괜찮겠죠?
나른한 오후에 졸음도 깰 겸 글을 남겨 봅니다.
이번에 골프 다녀온 후기는 조만간에 남겨 보겠습니다.
졸음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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