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벳~
빠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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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치밀한 시간과 계획표까지 짰었으나 언제나 방벳은 랜덤의 형성으로..
갔었던 곳과 가지 못했던 곳에 차이가 엄청 심하네요..
하루 3~4시간 잠못자고 술을 왜 그렇게 먹었는지.. .아휴..
무엇보다 저희 일행들을 위해 애써주신..
쿨곰님, 하루님, 키스님 감사합니다~
이번엔 정말 실패라는 게 하나도 없었네요~
스탭분들 소개해주신 베테랑, 황제, ㅅㅌㅋ, ㄷㅇ ㄱㄹㅇㅋ, 골프, 풀빌라, 선라이즈, 더 조선...
베타랑에선 고기를 엄청먹었는데 착한가격에...
황제는 왜 황제황제 했는지 1일 1황제를 못해서 아쉽네요
선라이즈와 잔디풀빌라에서 광란에 밤을..(지저분하게 해서 죄송해유~ 치운다고 치웠는데.. ㅎㅎ)
더원에서 초이스를 운좋게 해서 정말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1년치 먹은거 처럼 벗고 잘놀았고
더 조선에선도 역시 꽐라가 되어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재미있었네요~
위 일로 인해 골프는 100도리가 되었네요.. 훅에 탑볼에, 쌩크에 슬라이스에 어쩜 그래 잘터지는지.. 후..
가기전 친구한테 린체리 린체리 딸기 딸기 코코 코코 했었는데 피곤에 쩔은 나머지 나머지 계획했던 행위는 못했고..
사진정리가 안되어~ 천천히즘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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