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발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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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요 며칠 계속 비, 바람이 세게 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늘 바람은 잔잔하네요.
드디어 출발하네요.
난생처음으로 기내캐리어를 끌고 갔다가 새 화장품 2개, 다 써가는 치약도 뺏겼네요. ㅜ.ㅜ
비행기도 안 왔는데 사람들 줄 세워놔서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기다리다 타려고 합니다. ^.^
베트남 사람들이 이렇게 한국에 많이 오늘 저는 비행기 타러 와서 처음 알았네요. ㅋㅋ
지연이가 없어야 되는데...
ㄲ이랑 끝내려고 가는 거라 찹작한 마음이 들지만 잘 마무리 해야될듯하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귀품

꿀벌
서언
미루나무



민이민이
선랑
로운
카우보이85
페드리
옥수수
나이스버디버디


로드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