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앙헬레스는.....
리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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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4월들어 성수기가 지나고 비수기에 접어들었네요....
그나마 금.토.일 3일은 반짝 하는데 나머지 평일은 조용하답니다..
이런저런 물가가 많이 올라 힘든것도 있지만서도...
4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해산물이 왜이리 비싼건지....
자세히 생각을 해보니
한국에서 유통업을 할때도 생각해보면 쭈꾸미던 낙지던 타이거새우던간에 ....
거의 베트남산이었지 필리핀산은 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베트남은 해산물도 저렴하고 싱싱하다고 다녀오신분들이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구요...
남한테 이야기만 들을게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배울수있는건 좀 배우고 참고할수있는건 참고도 좀 하고....이런 목적도 있답니다..
다음달인데.......
항상 여행전의 설레임을 즐기는편인데 ...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
나쁘지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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