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우유거리 작업썰
위스키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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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작년 이 맘때쯤 혼자 겁없이 우유거리 가다가 태국애들 같이 생긴 피부좋은 꽁이 길거리에서 적극적으로 호객행위른 하더라고요
저는 술이 약간 취해서 조심해야 하는 구역도 잊은채 마냥
따라 가게 들어갔습니다
거기서도 으쓱한 구석에서 ㅌㅇ하고
소파에서 저의 ㅅㅈㅇ를 막 만지며 친구랑 같이 ㅆㄹㅆ을
하자며 조기 퇴근을 유도 하더군요 그냥 욕망에 사로잡혀
알았다고 하니 자긴 벌금내야한다면 선불을 요구하더라고요
술값도 10장 나욌는데 나중에 지들이 먹는
데킬라도 먹어보니 주스더라고요ㅜ
어쨌거나 만취상태에서 같이 퇴근가능하다는말에
오케이하고 돈 지불하니 신기한게 돈을 줬는데도 이년들이
벌주를 먹더라고요 내가 보는앞에서 데킬라 잔을 수도없이 깔아놓고
이번에는 진짜 데킬라 다 먹고 꼭 보란듯이 윙크하길래
느낌이 쏴 했습니다
결국 선라이즈까지 데꼬 왔는데
배고프다며 편의점에서 엄청나게 많이 사더군요
기분이다 싶어 결제했는데 12만원돈정도 ㅆㅂ
짜빠구리도 할줄알고 한국 손님들 많았구나 싶엇죠
이제는 해피타임을 가지자고 했더니 갑자기 배가 아프니 회장실가고
또 다른 애는 저의정신을 빳으며 ㅅㅈㅇ 공략과함께 샤워하라고 유도
진짜 애네들 도망갈까봐 화장살문열고 2분도 안되서 금방 나왔는데
우와 바람과 함께 사라졌더군요 진짜 소리1도 안들림
화가나서 바로 옷입고 나가보니 없어서 우유거리 가서 그 가게 갔더니
나보고 자긴 술값만 계산한거지 그 이후는 책임 안진다 말
그래서 데킬라 졸라게 쳐먹었나 봅니다
전형적인 셋업이죠 더 충격적인건 알고봤더니 걔들이 수술한 트랜스였다는것을 사실 ㅜㅜ
정말 많이 반성하고 쪽팔리지만 술취해서 저처럼 파스퇴르 절대 혼자 가시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가더라도 트랜스바는 절대 가지마세요 갸들 바에 빚에 묶인애들 이라 전형적인 사기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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