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를...
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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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비도오고 춥고
쓰윽~ 허리도 아플려고 하는데.
방벳 4일 전이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괜히 다칠라. 운동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ㄲ이 연락이 닿지 않아.
그ㄲ의 친구(=작년 ㅎㅇㄱㄹ에서 봤던 ㄲ, 이런우연이...)에게
속 사정을 물어보니. 뭔가 고장이 났다고 해서.
그럼. 알겠다. 했더니,
갑자기 "나는 어떠냐, 몰래 만나자" (오! 땡큐^^)
→ 그래 좋다. 다만, 그ㄲ에게는 비밀이다.
근데. 다음날. 다시 "안되겠다. 친구를 배신할 수 없다. (조직이니?)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이ㅈㄹ을 시연.ㅎㅎ
4일 남긴. 월요일. 고민이 깊어집니다^^
화이팅 하겠습니다.
(이제 곧 상병이 되는데요. 다양한 경험과 좋은 인연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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