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으로ㅜㅜ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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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아침 6시기상 짐정리하고 ㄲ은 딥슬립중
커피한잔이 하고 싶은데 안남은 열지않고 편의점 커피하나 겟..
커피마시고 안남구도로 마지막 컷!!
ㄲ을 깨워서 집에 보내고 오전일정을 보내야되는데
ㄲ이 갑자기 이빨을 닦고 덥쳐서ㅜㅜ
그렇게 아침운동을 끝내고 ㄲ을 집까지 데려다주고 왔네요
사진은 첫날 롯마에서 먹을까하고 사놓은 간식입니다.
하지만 거의 못먹고 잘 나뒀습니다.
혹시 노스타워X2 3108A 곧 묵으시는 회원님
필요하시면 드세요^^ 김치는 미개봉입니다
4월7일에 구입한 간식입니다.
그리고 오늘 비행기가 50분지연~~(1월과 똑같은 데쟈뷰)
ㄲ을 집에 데려다주고 시간이 애매했는데 지연이가~~
짐을 다 챙겨나오니 10시..
배는 고프고 황제는 가고 싶고..
골똘히 생각 후 내린 결론은
황제근처에서 먹었던 보네 20분컷
황제서비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면도, 귀청소, 세안, 샴푸 4코스만 매니저에게 부탁후 30분컷
14시4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황제에서 11시20분 그랩탑승..
1월에도 같은코스를 탔는데 거의 1시간이 걸렸는데 오늘은 30분 컷
출국장줄은 어느정도 길어서 그래 3시간전에 잘 도착했다 했는데
캐리어 맡기는곳은 사람이 없어서 바로 붙이고
출국심사줄도 5분 기다렸나?
옆에 심사장 열어주고, 짐검사도 더많이 열어줘서
12시40분에 출국장에 들어왔습니다..
호치민이 날 빨리 집에 가라고 하는 느낌마저ㅡㅡ
남은 2시간이 너무 아깝지만 그래도 3시간전에 도착이
국룰이니 따라야겠죠?
한시간이라도 더 즐기고 싶은 회원님은 출국도 패스트트랙을~~
이제 들어가면 6월말이나 되야 올수 있은거 같은데
그때까지 호치민아~~잘있어!!!!
이만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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