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티님과의 동행 1일차 저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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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티님과의 동행 1일차 저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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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한참 먹구 왔네요. ^^;;


이전 글에 이어서...

일단 안남에 오기 전에  이전 글에 올린 ㄲ에게 한국에서부터 빌드업을 해놓았던지라 호치민에 오면 만나자는 연락을 하기로 했었는데.

이 ㄲ을 알게된 곳은 12월 방벳때 들른 ㅂㄱㅁ 였습니다. 살이 너무 부드러웠고 입술이 참 이쁜 ㄲ이여서 zalo를 따놨었죠.

지금은 ㅂㄱㅁ를 그만두고 잠시 쉬고 있었기에 만나기로 한국에서 했더랬죠.

안남으로 가는 길에 ㄲ에게 오늘 볼래? 아니면 내일 볼까라고 연락을 하니 바로 답변이 오네요. 레프티님을 위한 친구 ㄲ을 소개해달라는 메세지를 또다시 보내고.

잠시 기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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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참된 사진을 보내주네요. 레프티님께 이 사진을 보여주자마자 "콜"을 외치시네요. 일단 이 ㄲ도 ㅂㄱㅁ의 기술을 장착한 ㄲ인지 확인을 해보니 예전에 같은 ㅂㄱㅁ샾의 동료였네요. 흠~ 근데 답변이 늦어지네요.그러더니 이 ㄲ이 거절했다.

감이 좋네요. 분명 저와는 이야기가 끝났는데 다른 ㄲ의 가이드가 있었는지 ㅁㅅㅈ샵 가면 하루에 얼마를 버는데~ 등등 저를 떠보기 위한 메세지를 계속 보내내요. 레프티님과 잠깐 얘기를 나눈후 버리기로 합니다. 

잠시후 이 ㄲ이 우린 서로의 믿음이 없고 넌 너무 인색하다는둥 연이은 메세지를 보내더니 bye~를 시전하네여.

아~ 빔새도록 ㅂㄱㅁ의 현란한 기술이 유린 되는 것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새 됐네요.

일단 레프티님이 혹시 몰라 대기하고 있던 ㄲ을 준비시키십니다. 친구 ㄲ도 일단 부릅니다. 사진상으로 둘다 못난이입니다. ㅋㅋ 하지만 태국바다 소질이 있는 ㄲ이라기에 친구도 태국바다가 아닐까 긍장회로를 돌려봅니다. 혹시 레프티님과 4네개의 섬을 찍을지도 모르니까 오케이라고 질러봅니다.

안남카페에 도착해서 늑깜을 한잔 하며  옥수수님, 쿨곰님, 그레이브디거님께 인사를 드리며 체크인을 위해 키스님을 기다려봅니다. 

레프티님은 여꿈에서 오래 활동을 해서인지 아시는 분도 많습니다. 

한참을 기다리는데 레프티님이 부른 ㄲ이 도착을 했네요. 마스크를 써서인지 눈위로만 봐서는 못난이가 아닙니다. ㅋㅋ

그런 사이이 키스님을 만나 방키를 받고 체크인을 끝냅니다.

베테랑에 저녁 예약을 해둔지라 지체할 시간 없이 나갈 준비를 합니다.

간단히 물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 시간에 레프티님은 ㄲ에게 무선 바이브레이터를 착용시킬줄이야 그때는 전혀 몰랐네요.

ㄲ친은 베테랑으로 바로 오기로 해서 입구에서 보기로 합니다.

밴을 타고 베테랑에 도착 ㄲ친이 있네요. 얼굴은 사진으로 본 100%싱크. ㅁㅁ는 아주 슬림입니다. ㅅㄱ도 슬림 ㅠㅠ.

좌석배치는 저와 친구ㄲ이 나란히 맞은편에 1짱 근육맨과 레프티님 ㄲ파트너 그리고 레프티님.

일단 와꾸와 ㅅㄱ가 없으니 저의 텐션이 오르지 않습니다. 베트남어만 할수 있다는 ㄲ은 달라붙는 맛이 없습니다. 한국음식 좋아하니라고 물으보니 벳남음식만 좋아한다는군요. 스멀스멀 좋지 않은 기운이~~

그렇게 ㄲ과의 친밀감을 높이지 못한채 식사는 마무리하고 저희는 CoCo로 이동합니다.

저희 4명은 쇼파 좌석을 잡고 본격적으로 ㄲ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옆으로 착 달라붙어봅니다.

허리를 살짝 감으며 마시고 싶은 것을 골라보라고 합니다.

호가든을 고르고 코코 특유의 활기참에 텐션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레프티님은 벌써 음악에 취해 몸을 들썩거리고 계시네요. 댄서들과 눈이 마주치실 때마다 하트를 날려주시고 주섬주섬 준비해오신 LED들을 꺼내기 시작하십니다.

스승님의 항상 준비된 모습을 보며 내일 CoCo방문 때는 준비해온 LED 밴드를 챙겨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밤 뜨밤을 위해 ㄲ에게 술도 권하고 귓속말도(대화는 안 통하더라도) 해보며 분위기를 이끌어가봅니다. 하지만 이 ㄲ 표정이 한결같네요. ㅠㅠ 보내버릴까 속으로 생각하며 레프티님을 보니 벌써 분위기가 딜아오른거 같습니다.。LED 운동화는 반짝반짝..손은 ㄲ의 아랫배와 찜 사이에 올라가 있습니다. ㄲ의 표정도 얄궂습니다.

'아~갈등이 일렁입니다. 일단 제 옆의 ㄲ을 숙소로 데리고 가서 4개의 섬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참아 넘겨야~~'

댄서들의 섹쉬한 춤사위에 호응하며 맥주도 홀짝이며 ㄲ의 허리도 살살 만지며 목덜미에 살짝살짝 입맞춤도 해봅니다.

근데 이 ㄲ 겁나 잘 빨아댑니다. 제 입술을 말고 술병을 잘 빠네요...

전 술을 별로 안 마시는데 이 쌈뽕한 ㄲ이 폭주하며 샷을 빨아제낍니다.

그 모습을 외면하려 반대쪽으로 눈을 돌리면 레프티님의 손은 또 거기에 올라가 있고 파트너 ㄲ의 눈은 이미 풀려 있는게 보이고~~~

저는 도리도리를 합니다.

무대 위 댄서가 교체됩니다. 레프티님이 환호합니다.

그 댄서는 레프티님을 마주보며 환히 웃어주십니다.

저희는 새벽 2시가 넘도록 CoCo에서 짜릿함을 넘치도록 만끽했습니다. 레프티님은 COCO를 떠나기 아쉬워했지만 오늘밤 숙제를 위해 우리는 택시를 붙잡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레프티님은 방으로 흐느적거리며 들어가시고 파트너 꽁도 따라 방으로~

저는 일단 샤워부터 꼼꼼히 하고 나옵니다. 근데 레프티님 방에 있어야할 ㄲ이 거실에 나와 제 ㄲ과 춤을 추고 있네요. Tiktok을 찍는거 깉은데 새벽 3시에 왠 체조를 ㅠㅠ.

레프티님은 혼자 두거 왜 나와있냐니 뻗어서 잠들었다고...

앗 이러면 4개섬이 아니라 3개의 섬을 시도해야하나~~ 

그런 상상을 하다 ㄲ의 얼굴을 보니 갑자기 왜이래 못났지라는 생각이 들며 흥분이 사그라듭니다. 

일단 너희도 씻으라하고 방에 들어와 침대에 누워봅니다. 거울의 커튼을 열어젖히고 실짝 졸려 눈을 감았다 떳는데 1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런 시퐁 오늘 낮에 너무 달렸나하며 옆을 둘러보는데 ㄲ이 안 보입니다. 아직 방에 안 들어왓나 싶어 거실에 나가니 지 ㄲ은 쇼파에 엎드려 자고 있고 레프티님 ㄲ은 의자에 앉아 폰을 보고 있네요.

아~~ 이거 내상각인데 싶었지만 인아보고나서 판단하자 싶어 ㄲ에게 방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힙니다.

레프티님 파트너에게도 어서 방에 들어가라고 얘기를 하구요.

 

피곤했지만 하얀 ㄲ의 피부를 보니 동생이 고개를 드네요.

빈약한 ㅅㄱ지만 살살 어루만져봅니다. 근데 제 가슴 사이즈랑 그리 차이 날거 같지 않네요. 목을 거쳐 가슴 허리 허벅지 종아리로 제 손 끝으로 ㄲ의 부드러운 살결을 느껴봅니다. 이어서 귓볼을 살짝 깨물어보고 목덜미에도 살짝 입맞춤을 이어가며 키스로 이어나가려 하는데 고개를 돌리네요. 키스를 안하려고 하네요. 저는 담배를 피우지도 않고 구강관리도 잘해서 구취도 나지않는데 키스를 거부하다니 오늘 내상이 맞으려나...

저의 입맞춤을 받아주지 않고 ㅅㄱ도 껌딱지라면 잘록한 허리라도 봐야겠다 싶어 돌아누워보라 합니다.

허리에서 골빈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일단 좆내요.

허리와 귓골을 보니 틀림없이 좁ㅂ가 맞을거 같아 바로 직행버스를 타지않고 완행버스를 타봅니다.

등에서 허리로 천천히 그리고 아주 닿을듯 말듯 입술을 맞추고 얕은 숨을 불어내며~ 이어서 두 다리를 살며시 벌리며 안쪽 허벅지에도 입을 맞춰봅니다. 허벅지에서 뒷꿈치는 혀를 살짝 내밀어 살포시~~

ㄲ의 찜에 솜를 가져다대보니 살짝 떠는기 느껴지네요. 완전 젖지는 않았지만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을만큼 촉촉해져 있습니다.

차렷자세를 취하고 있는 동생을 천천하 밀어넣어봅니다.

확실히 좁ㅂ군요. 빡빡한 압을 느끼며 진입을 해봅니다. 이 ㄲ 몸에서는 떨림이 느껴지는데 입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완전한 진입후 상체를 숙여 ㄲ을 한손으로 휘감습니다. 그리고 ㄲ의 고개를 졸려 키스를 하려는데 또 거부를 히는군요. 화가 슬슬 나기 시작했지만  뒤태는 괜찮았기에 오늘은 뒤로만 만족을 하자 싶어 열심히 허리를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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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강하게 들어갔다 나왔다 때로는 동생놈의 머리부분만 들어갔다 나왔다. 점점 절정으로 치닿은 저는 ㄲ의 허리를 일으켜세워 엉덩이를 받쳐들어 좀 더 깊게 느껴봅니다. 더는 못 참을 그 순간 ㄲ의 상체를 다시 숙이고 깊고 빠르게 움직이며 모든걸 쏟아뿜어내봅니다.

그리곤 뒤에서 ㄲ을 꼭 안아줍니다.

하지만 ㄲ은 아무 소리도 움직임도 없이 통나무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 저더 빠르게 현자타임이 오고 노곤히 잠이 옵니다.

저는엎드린 ㄲ 옆에 나란히 누워 눈을 감아버립니다. 

7시 ㄲ의 부산스러움에 눈을 살짝 뜹니다.

ㄲ이 가야할거 같다길래 오늘은 잠을 더 자야겠으니 아침 붐붐은 스킵할테니 담에  하자하고ㅡ보냅니다.


첫날 ㄲ은 내상이였던거 같네요

긴 후기의 마지막이 내상이였던거 같다니 읽어봐주신 횐분들께 죄송힐 띠름이네요.














 


댓글 61
서언 2025.04.09 19:49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38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여행자슈크레 2025.04.09 19:51  
첫 날 액땜이라고 생각하시죠 ㅜ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39  
둘째날도 액땜을 했네요. 셋째날부터 보상을 받아서 더 기뻣을수도요
싱글라이더 2025.04.09 19:52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0  
긴글 읽으신다고 고생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레프티 2025.04.09 19:53  
어이쿠 죄송할 따름입니다


근데 제 발은 언제 찍으셨대유 ㅋㅋ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39  
항상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배우게요 ㅋㅋ
꿀벌 2025.04.09 19:54  
첫날은 원래 계획과는 다른 만남이 진행되었군요..^^

다음날엔 좋은 친구 만나셨길 바래봅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1  
ㅁㅅㅈ꽁을 못 만나서 아쉬웠지만 상처도 입어보고 다시 아물고 해야 벳남의 맛이 아닐런지요 ㅎㅎ
도피오샷 2025.04.09 19:58  
제다이와 어프렌티스 분이 납셨나요 ㅋㅋ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2  
ㅋㅋㅋ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있었습니다
키스 2025.04.09 20:00  
사진이 너무 맘에듭니다 ㅎㅎㅎ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2  
감사합니다. 다좋은 사진으로 담편에 찾아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호치호치 2025.04.09 20:08  
첫날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3  
긴글 읽아주셔서 김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미라클100 2025.04.09 20:14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3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옥수수 2025.04.09 20:21  
통나무라니 무서운 아이네요...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4  
무서워서 도저히 마즈볼수가 없어서 돌려세웠네요
밀크 2025.04.09 20:23  
흑백사진이 더 좋네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5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보고자...
더 좋은 후기 써도록 해볼게요.^^
디디빅 2025.04.09 20:28  
쩝..그래도 많이 참으셨네요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5  
이런 ㄲ도 있고 저런 ㄲ도 있으니 다 경험치를 쌓는거죠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부들부들부들 2025.04.09 20:41  
통나무 ㄲ ㅜㅜ....기대했던 후기와는 다르지만 좋은 후기감사드립니다 ㅎㅎ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0:46  
밤까지 완벽했어야 했는데...아쉽지만 첫날은 그랗기 지나갔네요 ^^
여해 2025.04.09 20:49  
살아있는 후기 감사합니다.
내상 힘내십쇼ㅠㅠ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43  
두ㅣ태 보면서 자체 내상 극복해서 괜찮습니다 ㅎㅎㅎ
첨처럼 2025.04.09 20:53  
ㄴㅅ이라...그래도 잼난 후기 잘봤습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45  
전 키스가 동반되지 않으면 내상이라고 치부하기에 그렇습니다. ㅎㅎ
사하폴라리스 2025.04.09 20:59  
오늘 저녁은 내상없으시길 ㅎㅎ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46  
오늘 저녁은 내상없이 편안한 밤일 수 밖에 없네요 ㅋ
로운 2025.04.09 21:11  
진짜 통나무 만나면 저는 성욕이 확 오르는거 아니면 그냥 ㄲㅈ라 했을것 같아요. ㅋㅋ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48  
그래도 찜 내부가 궁금해서 일단 탐험은 시도했네요
텐진 2025.04.09 21:15  
작가분을 뵙네요 글에 힘이 느겨집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3  
텐션없이 지리한 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까망코 2025.04.09 21:20  
내상이셨군요ㅜ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3  
두번째 밤도 내상을 ㅋㅋㅋ
민이민이 2025.04.09 21:34  
뒷태가 아주 좋아서 흐믓하게 보고있었는데,
내상으로 마무리 되네요.ㅜㅜ
곧 즐거운 일로 가득하실겁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4  
셋째날 만족스러운 꽁을 만나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쿠지12 2025.04.09 21:38  
부럽습니다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5  
저의 허리놀림이 부러우셨나요 ^^.
부러룰만한 ㄲ이 아닙니다 ㅋㅋ
구멍에쏙쏙쏙 2025.04.09 21:49  
각도가 쥑이네유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6  
밑ㅂ라 뒤가 편하고 조으네요 ^^
페리도트 2025.04.09 21:49  
뒷태가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근대 몸짱 쇠질님 앞에서 통나무라니
마인드가 나쁜꽁이네요
오늘도쇠질 작성자 2025.04.09 21:57  
아직 제가 마음이 약해서 통나무라도 끝까지 데리고 가는...뒷태는 알흠답죠 ㅎㅎ
마틴에덴 2025.04.09 22:08  
크윽. 내상은 정말 슬픕니다.T.T
워킹데드 2025.04.09 22:51  
내상이셨군여 포썸까지 생각을 하시는 태국바다 모임이십니꺼?
문덕아재 2025.04.09 23:26  
후기글 보고 있으니 나도 호치민 가고싶어지네요
하남시꿀주먹 2025.04.10 00:04  
ㅠㅠ
나이스가이 2025.04.10 00:28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봄이에요 2025.04.10 00:29  
후기잘보고갑니다.
쿨곰 2025.04.10 00:42  
첫날 저녁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
리오 2025.04.10 00:53  
후기가 좋습니다.
키스를 안 하면 보통 남자 친구가 있더라고요. ^.^;;
여섯글자까지 2025.04.10 03:06  
정성스런 후기 잘 봤습니다!
헌터 2025.04.10 06:48  
언제나 각목이 최악의 내상이죠
벳남뎁 2025.04.10 08:32  
목석같은 꽁이네요ㅠㅠ
꿀맛츄러스 2025.04.10 09:12  
뒷태는 따봉입니다!!
베스트드라이버 2025.04.10 09:33  
세개의 섬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ㅎ
왈프 2025.04.10 11:05  
목석은 ㅠㅠ
그래도 반응해주는 꽁이 좋긴 합니다
하루 2025.04.10 12:54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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