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하노이 일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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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하노이의 거주하는 폴라리스입니다..
12월의 첫날부터 아주 운좋게…
포기하고 들어선 타석에서 홈런을 날리고…
아침에도 기를 쪽 빨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집에 오니 여친 눈에서 레이저가 …..
그래도 가위를 들고있지 않으니 다행이네요 ㅎ
일단 온몸이 뜯기더라도 해장은 해야겠기에..![]()
여친에게 후띠우 2그릇을 배달시키라고 합니다
후띠우를 먹고 여친에게 지인집에서 자고 왔다고 대충 둘러대니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는 않지만 더이상 바가지를 긁지는 않네요 ..
아~~~~ 이럴거면 호텔 체크아웃까지 있다가
한 타석 더 돌고왔을걸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점심도 여친에게 차려달라고하니..![]()
전날 먹다 남은 갈비찜을 밥위에 대충 올려서 줍니다…
그래도 밥이라도 주니 다행이네요..
밥을 먹고 숙취로 머리가 너무 아파..
약을 먹고 어제 못잔 꿀잠을 잤네요…..
일어나니 저녁을 먹을 시간이 지났기에..![]()
갈비양념에 재워둔 삼겹살을 굽고..![]()
아직까지 남은 갈비찜과 함께..
여친과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다들 잠들무렵인 시간에..
여친이 배고프다고 하여..
저녁먹을때 밥은 안먹더니 ㅡㅡ![]()
닭요리와..![]()
돼지꼬치구이를 주문해서 야식으로..
맥주와 함께…
이렇게 편안하게 하루를 보냈네요 ㅋ
이건 여담입니다만..![]()
몇일전 유명한 머스크 형님이 모 sns에서 저를 팔로워 했더군요 ..
당연히 도용이겠죠..
참.. 요즘은 sns 도용이 너무 많아 누구도 믿지 못하겠네요 ㅎㅎ
혹시라도 진짜 머스크 형이면 ..
이 불쌍한 꽁꼬띠엔에게 용돈 좀 줄려나요? ㅎㅎㅎㅎㅎ
이제부턴 서비스 샷..![]()
머스크 형이 용돈 주면 이런 메이드 한명 고용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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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아오자이 꽁이 최고네요 ㅎㅎ
영상은 하노이 기찻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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