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첫방벳 여정을 마치며 2일차
폼생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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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다녀와서 밀린업무 하느라 좀 바빴네요.
한방에 8편을 올려서 카페에 불편을 드린것 같아서 죄송요.
하루에 2편씩 살포시 올려보겠습니다.
1편은 올렸으니 2편부터 이어서 갑니다.
눈을 뜨니 9시네요
후띠유 한그릇 하러 출발합니다.
3개월만인데도 아주머니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하네요.
이젠 주문 안해도 알아서 주십니다.
1번 오징어후띠유 , 콜라1개
옆에 같이 일하는 분은 자주 바뀌네요.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습니다.
어제 술을 많이 먹었는데 속이 확 풀립니다.
역시 해장에는 후띠유만 한게 없습니다.
해장을 했으니 몸피로도 풀어야 할듯 합니다.김스파로 이동합니다.
리셉션 ㄲ 바로 알아보네요.
롱타임 노씨^^
매번 받던거로 90분 받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키스님께 ㅈㄱ요청을 하고 숙소에서 뒹굴거리다
점심쯤 밥선생가서 짬뽕밥 한그릇 합니다.
계속 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ㅎ
안남에서 커피 한잔하고 올라와서 좀더 쉽니다.
4시가 넘었는데 ㅈㄱ 연락이 없으셔서 키스님께
연락드리니 한분 계시다고 하여 ok합니다.
안남에 내려와서 키스님 뵙고 ㅈㄱ분 만났는데 한분 더 계시다고 하여 함께 하기로 하고 먼저 출발합니다.
오늘은 Bㄱㄹ순번도 1번입니다.
라면 한그릇하고 ㅈㄱ분과 이런저런 얘기히다
한분 더 오시고 ㅉㅇㅂ 합니다.
괜찮은 친구가 있어서 픽 했는데 ㅇㄴㄱ요 입니다.
순간 당황 다시 픽 합니다.
그냥 소소 합니다.
ㅈㄱ 형님 픽 하셨는데 계속 안됩니다.
역선택이 눈에 보이네요.
다른방 돌고 와서 또 했는데 어찌 어찌 겨우 되었네요.
6명이서 게임도 하면서 술을 마시니 4병 40분만에 순삭이네요.
추가 2병 추가 2병 먹고 마무리 하고 나와서
한분은 따로 가시고 형님분과 둘이 비아셋 와서 한잔 더하고 ㄲ들 아파트 앞에 왔다고 해서
정리하고 나옵니다.
인사드리고 각자 방으로 올라 옵니다.
씻고 ㅎㅊㅁ 두번째 ㅂㅅ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잡니다.
3일차 후기에 겨속~~


꿀벌
도피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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