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시작은 3명의 대학생 ㄲㄱㅇ 헌팅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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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12월의 첫날인 일요일입니다.
월요일부터 3박4일을 함께할 1호기 ㄷㅅㄹ의 부탁이 있어서 급하게 미딩으로 가서 삼계탕용 인삼을 2kg을 구입합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꺼우저이로 이동하여 서호를 바라보면서 몇일 전 아파트에 묵었을 때 만났던 매니저 동생 ㄲㄱㅇ와 커피를 잠깐 마신 후 서로 볼에 입맞춤을 한 후 헤어졌네요.
그리고 호안끼엠에 있는 호텔로 가기위해 55A번 버스에 몸을 싣습니다.
30분 정도 후에 버스가 예정된 장소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구글로 호텔을 검색한 후 이동을 하려는데 헷갈리네요.
마침 근처에 있는 ㄲㄱㅇ에게 가는 방향을 물어보니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겸사겸사 번역기를 돌려 대화를 시도합니다.
20살의 대학생 ㄲㄱㅇ네요. 어느정도 대화가 이루어진 후 ㄲㄱㅇ의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오케이를 합니다. 바로 잘로에 친구 추가를 합니다.
곧바로 ㄲㄱㅇ가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하여 ㄲㄱㅇ는 버스에 탑승을 하네요. 떠나는 ㄲㄱㅇ에게 손을 흔들어 줍니다.
그 후에도 계속해서 ㄲㄱㅇ에게 잘로 메세지가 오네요.
다음에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기회가되면 함께 여행을 가자고 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만나는 것으로 하고 밤에는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두 장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가려는데 위치가 아마도 잘못된 것 같네요.
다시 근처에 예쁘게 생긴 ㄲㄱㅇ에게 위치를 물어봅니다.
그랬더니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네요. 역시 번역기로 대화를 나누는데 한국어를 조금하네요.
19살의 대학생인데 졸업한 후에는 계명대학교로 유학을 갈 생각을 합니다. 집은 하동이라네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기로 합니다. 역시 잘로에 친구 추가를 한 후 먼저 호텔을 향해 걸어갑니다.
다행히 전날에는 일본어를 전공한다는 ㄲㄱㅇ가 버스가 도착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았고, 미딩으로 갈 때에도 예쁜 ㄲㄱㅇ랑 10초 정도만 인사하고 버스가 오는 바람에 손만 마주쳐서 아쉬웠는데 순식간에 두 명의 ㄲㄱㅇ에 대한 헌팅에 성공했네요.
두 ㄲㄱㅇ는 오늘 아침에도 반응이 바로오는 것을 보니 앞으로 성공 예감이 듭니다.
그리고 호텔에 거의 다 도착했는데 특이한 복장을 입은 ㅋㄱㅇ와 다른 ㄲㄱㅇ가 서있네요.
대화를 시도합니다. 역시 이 ㄲㄱㅇ도 19살의 대학생이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다른 ㄲㄱㅇ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잠시 후 사진을 찍어주던 ㄲㄱㅇ가 먼저 자리를 떠나고 대학생 ㄲㄱㅇ와 둘만 남았네요. 더 많은 대화를 나눈 후에 가볍게 포옹을 하고 헤어졌네요
그 외에도 친구 추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귀여운 ㄲㄱㅇ와의 사진찍기 및 다른 ㄲㄱㅇ 가족들과도 함께 기념촬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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