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중 양꼬치집 야장입니다...
까망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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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거래처에서 알아서 데리고 가면 그냥 따라가지요..
매번 큰 원형 테이블만 있는 곳 만 가다가 오늘은 양꼬치 집 야장에서 먹었네요
날씨가 적당히 시원하니 고량주가 술술 넘어 갑니다
결국 호텔을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ㅜㅜ
나름 대접해 준다고 양머리통구이를 시켜줬는데 저는 시도하기 힘들었네요
사진에 보이는 가지가 보통 한국 가지 두배 굵기인데 그옆에 고추(?)는 크기가ㅋㅋ
역시 대륙은 다 크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귀엽고 이쁜 아이는 초등학교 2~3학년으로 보이는데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과일을 팔고 있네요ㅜㅜ
너무 이쁘고 똘망똘망 중국말로 머라고는 하는데 저는 중국말을 못해서 내용은 모르겠네요ㅠ
다만 어떤 사연으로 과일을 팔고 있는지 너무 안타깝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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