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너무 재미없네요
탁따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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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호치민 갈 생각 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나이 먹을수록 일은 더하기 싫어지고 죽겠네요
딸린 처자식 먹여살려야 하는데 직업을 바꾸고 싶네요
아는 형님이 베트남에 투자를 하는데 저보고 베트남가서 맡을 생각 없냐하는데 고민이 너무 많아 지네요
저는 가족들만 아니면 뒤도 안보고 가겠는데...ㅎㅎ
연로하신 부모님 와이프 아이들....생각하면 갈수가 없네요
이쯤에서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할 거 같은데 평생 직장 다니는게 맞나 싶네요
앞으로 길어야 10년이면 짤릴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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