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슬렌더 변ㅌ꽁 함 만나보고 싶네요..
맥주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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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그래도 주로 고르는건 육덕애들 골랐는데
육덕애들은 두툼해서 좋긴한데 좀 무거워서
이번에 가면 극슬렌더 애들 함 골라보고 싶네요 ㅋㅋ

게다가 잠도 안재우고 계속 ㅂㅂ하자고 달려들고
온갖 요상한 체위로 극강의 쾌감을 맛보게 해주는
그런 변ㅌ꽁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근데 그런꽁 만나기가 모래밭에서 바늘찾기겠죠ㅠ
간혹 후기글에 만나신분들 있어보이긴 한데 ㅋㅋ

그래서 이번에 가면 또 언제갈지 이제 기약도 없는데
그런 변ㅌ꽁한테 정기 다 빨려서 귀국때는 남일이형
신혼여행 후 복귀때처럼 몰골로 귀국하고 싶습니다 ㅋㅋ
근데 설사 그런꽁을 만나더라도 이제는 옥석이라고 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번 방벳때 옥석이라 불렀던 애랑 아주
안좋게 결별한 후로는 모든 꽁들은 그냥 다 썅ㄴ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옥석 뭐 이런 단어는 사치일 뿐입니다
걔 보는 앞에서 다른애 고르게요 ㅋㅋ 신경도 안쓰겠지만..
이번에는 두번정도 ㄱㄹ갈거 같은데 한번은 극슬렌더
꽁 고르고 한번은 뚱뚱꽁 골라보려고 합니다
뚱기준이 한 60키로 넘는꽁 골라보려는데 문제는
애들이 아무리 육덕이고 통통이고 뚱뚱이여도 60이상
나가는 애는 못본거 같은데 혹시 ㄱㄹ가서 보신분
있으신가요?
나름 관리들 한다고 그정도 극단적으로 벌크업 하진
않을거 같은데 ㅋㅋ 아무튼 마지막 여행인데 이제
호치민도 제겐 고인물이 됐지만 베린이때 처럼의
그 신선함을 마지막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ㅋㅋ
극슬렌더 변ㅌ꽁이 혜성처럼 나타나주길 바라며,
그리고 혹시나 ㄱㅈㄱㄹ 없이 같이 여행다닐 수 있는
착한꽁이 나타나주길 바라며 일주일아 빨리 지나가렴!
씬 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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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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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