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 카페 사진을 못 남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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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 카페 사진을 못 남긴 이유

과사랑 28 179 0

작년 5월에 카페 가입 후 

여러 선배 회원닝들로부터 다양한 정보는 물론

여행즐기는 방법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 중 하나가 요즘도 자주 사진 올라오듯이

안남카페 바깥 테이블에 커피나 음료수 올려놓고

사진 찍어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많은 회원님들처럼 사회생활 바쁘게 하다

벳남에 가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인데

지난 1월에는 처음으로 휴가를 얻어

5박 6일을 해 뜨는 곳에서 머물렀습니다.


도착 다다음날 안남카페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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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 장식물로 인해 테이블이 치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흔히 보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4월이 가기 전에 반드시 찍어올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그래야 카페회원임을 스스로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댓글 28
꿀벌 2025.04.18 17:25  
방문하셨을 때 뗏장식물때문에 의자를 치웠었군요...ㅎㅎ

다음 방벳 때 안남을 지키시는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17:31  
기를 쓰고 찍어 올릴 겁니다.
카페 가입 후 호치민 갈 때까지
9개월 동안 회원이 아닌 손님 기분이었는데
호치민 다녀오니 안남카페 사진이
꼭 필요해졌습니다.ㅎㅎ
민이민이 2025.04.18 17:26  
아. ㅋㅋㅋ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이번에 가서, 안남에서 인생샷 찍을려고 합니다. ^^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17:32  
옥수수장교님과 사이클이 안 맞아서 못 만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루 2025.04.18 17:28  
뗏기간에 쓰잘대기 없는 장식 한다고 속으로 욕 많이 했었네요 ㅋㅋㅋ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17:33  
그래도 사진 찍는 분들 보면
제게는 쓰잘대기 없는 장식물이
그 분들에게는 즐거워보여서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이체크 2025.04.18 17:34  
하하;;; 저런;;;;
이번에 꼭 인증샷을 남기시죠 ㅎㅎㅎ
안타깝게도 제가 떠나는날 오셔서 뵙지는 못하겠지만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17:53  
저는 기대치가 높지 않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므로
항상 즐겁습니다.
여행 잘 즐기시고
무사귀국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페리도트 2025.04.18 17:43  
이번에는 안남인생샷 찍으셔요 ~
저는 항상가면 횐님들 계셔서 인사하느냐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29  
안남에서 기록 남길 예정입니다.
지난 번에는 스태분들 제외하고
한 분 만났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분과
인사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페드리 2025.04.18 17:46  
헐 저때당시에는 안남에 저런 장식물이 있었군요?ㅎㅎㅎㅎ 저시기에는 간적이 없어서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30  
뗏 기간중에 온 거리 곳곳에
장식물이 있으므로
적어도 일주일은 준비하느라
시간을 보내는 듯합니다.
리오 2025.04.18 17:55  
앗.. 저도 뗏기간에 있었는데 저랬나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어제 봤습니다 ^.^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31  
다음 주말에 가면
장식물 없는 사진을
남길 예정입니다.
쿨곰 2025.04.18 18:07  
1월엔 정말 앉아 있을 곳이 없었죠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31  
그것조 벳남의 문화시니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서언 2025.04.18 18:49  
곧 가시는듯 한데 언제 가시나요? ㅎ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41  
27일부터 1일까지 호치민,
1일부터 4일까지 하노이입니다.
키스 2025.04.18 18:55  
이제는 없어졌습니다 ㅋㅋㅋ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42  
그동안 카페에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알고 있었습니다.ㅎㅎ
옥수수 2025.04.18 20:12  
이후로 금연이 되었죠 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0:43  
그건 몰랐네요.
담배 배울 시기에 용돈이 궁해서
못 배운 게 지금까지 왔습니다.
프린푸 2025.04.18 21:08  
오잉 이벤트하는 중인가요?
과사랑 작성자 2025.04.18 21:16  
지난 1월 뗏 준비할 때의 사진입니다.
로운 2025.04.19 08:46  
최근 방뱃한게 1.18인데 테이블 다 치워져있더라구요 ㅎㅎ 앉아서 커피한잔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_^
과사랑 작성자 2025.04.19 08:59  
제가 떠난 날이 1.18입니다.
황제의 L에게 마지막 마사지 받고
석 달째 마사지 끊고 살고 있습니다.ㅋㅋㅋ
몰빵 2025.04.20 12:24  
저는 뚱보라 더위를 많이타서 땀을 많이 흘려요~
안남에서 먹는건 더워서 테이크 아웃으로 방에가져가서 먹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2025.04.20 12:48  
여러 회원님들이 안남카페 바깥 테이블 사진을 올려 주시면서 저는 선라이즈 첫 숙박시 숙제로 생각했는데 사진을 못 남겨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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