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2박3일 방벳후기 1일차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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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투츄입니다
정모후기가 아니라 기대하시는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저는 감금으로 인해 정모에 불참입니다

어느 한적한 4/18일 저의 4월의 첫게시글이 올라갔죠
평화로운 호치민은 너무 당연하게도 고향에 돌아온듯한 공항냄새
그랩택시 냄새 음~~~~이게 바로 고향의 그리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해서 이번방벳은 짧은일정으로 기내용캐리어에 팬티몇장 옷몇장 챙겨서 들어와서
늘 일반패트만 신청했는데 이번엔 짧은 3시간같은 3일을 보내기위해 시간이아까워
고급으로 신청했습니다
공항도착하니 일반입국심사대는 얼추 3시간 잡아야 나올것같은 분위기
일반패트도 최소 2~30분 정도 생각하셔야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꿈이있기에 패트신청후 5분컷 하고 고향땅을 밞았습니다
그랩으로 빠르게 ㄲ집으로 빠르게 향했습니다
3일만 들어오니 ㄲ도 숙소잡지 말고 돈아끼라고해서 결국 썬라예약은 못했네요
저의 지갑을 조금이나마 지켰습니다
1층에 마중나온 ㄲ 1달반정도만에 만남이지만 이산가족 상봉느낌으로다가
로비에서 현지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이 뭔들 중요한데 ㅎㅎㅎㅎㅎㅎ
들쳐업고 뽀뽀까지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ㄲ집으로 입성후 빠르게 샤워한사바리 끝내고 나오니 ㄲ이 점심을 차려줬습니다
요리를 아주 잘합니다
걸뱅이처럼 후다닥 먹기바뻐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담방벳에 한번더 자랑할게요 ~~~
그렇게 밥먹고 쉬는데 ㄲ이 침대에서 자꾸 도발을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도발에 못참는사람인지라 결국 2타임 ㄲ은 5번의 옹샘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시간이 되고 그렇게 열심히 일했으니 오늘은
하이디라오!!! 크레센몰점으로 갔습니다.
오늘 저녁도 일해야된다고 금주를 시키는 ㄲ
베트남사람들은 생일만되면 하이디라오 방문하는것같네요
생일축하노래만 10번정도 들은것같아요 ㅎㄷㄷ 귀때기에 해피버스데이튜유 맴돕니다
참고로 크레센몰 6층 하이디라오 6시30분전까지만 가면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되어서 좋았습니다
소스 만들기 귀찮으면 직원에게 부탁하면 기본소스 만들어서 가져다주는데
귀찮으신 분들은 꼭 추천드릴게요~~
이후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웨이팅이생깁니다
2명에서 먹으니 그래도 110만동 정도 나왔습니다
밥만먹고 4층에 팝마트에 들어가 결국 오늘도 라부부 코카콜라 콜라보 사주고
행복한 저녁을 마무리로 할게요
아주 힘들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ㄲ의 옹샘에 결국 저의코끼리는 함락되었습니다
매시간 매번 제옆에서 저의 바디체크하는 나쁜손한개 다음날 본때를 보여주겠습니다
이상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씬~~ 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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