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이모가 잘 맞는거 같아요
호치호치하네
31
348
0
2025.04.21
어제 Lamour를 다녀왔는데 마사지 시간은 반정도에 ㅁㅁㄹ에만 너무 집중해서 그냥 그랬습니다.
오늘 간단히 회식 후 베트남 친구랑 이모네 스파 다녀왔는데 마지막 타임을 웃으면서 반겨주는 ㅁㅁ가 예사롭지 않은 아이가 일단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글구 여긴 올때마다 ㅁㅁㄹ를 깔끔하게 해줘서 팁 넉넉히 주고 잘로도 건네줘서 따로 접선 한번 해볼까 합니다
벳남 친구는 ㅁㅁㄹ 못받아 아쉽다고 본인 단골인 Tô Châu Sư Vạn Hạnh라는 곳으로 2차 갔네요 ㅎㅎ 여긴 처음 들어보는데 퀄리티가 좋다네요 전 이모로 만족합니다
여기 우리 형님들 후기거 있을까요?

큐더블유이알
쓰레빠

도피오샷
서언
페드리
놀자비
민이민이
츠이

로운
꿀벌



아이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