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깍기 정말 귀찮네요.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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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안녕하세요.
민이 민이 입니다. ^^
방벳을 9일 앞두고, 황제 갈 생각에 버티다, 버티다, 버티다...
발톱이 너무 길어서 어제 밤에 커팅 했습니다. ㅜㅜ
손톱은 자를때 편안하게 짜르는데,
나이 들고, 살도 쪄서 굽히기도 힘들고,
이제는 눈도 침침 하고...
발톱 짜르기가 왜 이렇게 귀찮은지...
나름 저의 노하우는,
샤워하고, 물러진 발톱을 자를때가 제일 편하긴 하던데...
최근 방벳을 자주해서 그런지, 발톱 짜를 일이 없었거든요.
결국 9일을 앞두고, 보기 흉하고, 불편해서 잘랐네요.
내가 자르니, 예쁘게, 안 잘리고, 힘도 듭니다. ㅋㅋㅋ
40대 50대 분들.
혼자 발톱 자르기 편하세요? ㅜㅜ
나만 그런가요...
어서 황제가서 케어 받고 싶네요. ^^
발 사진은 더러워서 못올리겠고,
예전 황제에서 찍었던,
족발같은 손 사진으로 대처 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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