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깍기 정말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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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깍기 정말 귀찮네요.

민이민이 46 239 0

안녕하세요.


민이 민이 입니다. ^^


방벳을 9일 앞두고, 황제 갈 생각에 버티다, 버티다, 버티다...


발톱이 너무 길어서 어제 밤에 커팅 했습니다. ㅜㅜ


손톱은 자를때 편안하게 짜르는데,


나이 들고, 살도 쪄서 굽히기도 힘들고,


이제는 눈도 침침 하고...


발톱 짜르기가 왜 이렇게 귀찮은지...


나름 저의 노하우는,


샤워하고, 물러진 발톱을 자를때가 제일 편하긴 하던데...


최근 방벳을 자주해서 그런지, 발톱 짜를 일이 없었거든요.


결국 9일을 앞두고, 보기 흉하고, 불편해서 잘랐네요.


내가 자르니, 예쁘게, 안 잘리고, 힘도 듭니다. ㅋㅋㅋ


40대 50대 분들.


혼자 발톱 자르기 편하세요? ㅜㅜ


나만 그런가요...


어서 황제가서 케어 받고 싶네요. ^^


발 사진은 더러워서 못올리겠고, 


예전 황제에서 찍었던,


족발같은 손 사진으로 대처 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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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꿀벌 2025.04.22 18:47  
저도 손톱 발톱은 혼자 못 자르겠더라고욥..ㅋㅋ

길어진 손톱을 볼 때면 황제가 생각나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1  
네 ^^ 저두요.

손발톱 관리를 위해서 매달 벳남에 가고 싶네요 ^^
소장실 2025.04.22 18:50  
황제에서 자르는기 최고지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1  
네.. ^^

최고로 편합니다. 소장교님.
옥수수 2025.04.22 18:53  
사랑해요 라니...
저한테는 맨날 놀리기만 하고..
저런건 한번을 안해주던데..
너무 하네요!! 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2  
저도 쏘우짜이인데,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

너무 귀여운 꽁 어서 만나고 싶네요. ㅋㅋㅋ
페드리 2025.04.22 18:54  
발톱 귀찮아서 황제갑니다 저는 황제가면 애들이 팔에다가 쏘우짜이라고 쓰던데....사랑해요라니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2  
ㅋㅋㅋㅋㅋㅋㅋ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저 쏘우짜이입니다. ^^;;;

하루 빨리 귀여운 꽁 만나고 싶네요.
세븐 2025.04.22 19:02  
황제에서 사랑받는 분이시군요ㅎㅎ
저도 발톱깤기 너무 귀찮아서
황제생각이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3  
안녕하세요.
세븐장교님.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
하루 빨리 귀여운 꽁 만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키스 2025.04.22 19:06  
황제가 가고싶네요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4  
네 저도 너모너모 가고 싶네요. ㅜㅜ
이제 8일 남았습니다. ㅋㅋㅋ
몰빵 2025.04.22 19:26  
발에 손이 닿으시는군요~^^
저는 배가 걸려서~~~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4  
하..ㅠㅠ 저도 힘들게 겨우 자릅니다. ㅜ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ㅋㅋㅋ
페리도트 2025.04.22 19:31  
9일 남으셨군요 ~ 저는 13일 남았네요 ㅎㅎ
빨리 황제 가고싶네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5  
페리도트님. 어서 오세요.
제가 4일 먼저가서 즐기고 있겠습니다. ^^
쿨곰 2025.04.22 19:42  
제가 내성 발톱이라 황제 아이들도 잘 못자르더라고요..... 그래서 발톱은 거의 혼자 해결합니다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5  
아 그리시구나. ㅜㅜ
손톱이나, 다른케어로 받으셔야 겠네요. 쿨곰스탭님. ^^;;
도피오샷 2025.04.22 19:45  
배나와서.. 진즉 포기했습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6  
어서 황제에 오셔서 케어를 받으시지요 ^^
자유사탕 2025.04.22 20:12  
이게 회원님들 성향인가봐요.
전 제스스로 해야지,
남이 해주는거 진짜 진짜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런곳 안간다고 봐야겠지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6  
아..  네 ㅋㅋ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남이 해주는거 싫으시면 안가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징구밍구 2025.04.22 20:17  
황제 너무 그립네요ㅜㅜ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7  
저도 미씽 유입니다. ㅜㅜ
궁상 2025.04.22 20:29  
이번 여행때 황제서 ㄲ이 너무 길게해서 왔다고  닭이냐고 하던데요 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참으셨군요.
저도 참을만큼 참았는데, 걸을때 불편해서 안되겠더군요.
이번에 가서 재대로 케어 받아야겠습니다. ㅋㅋㅋ
과사랑 2025.04.22 20:56  
사랑받으셔도 안 부럽습니다.
저는 그런 거보다 마사지 잘 해 주는 게 최고입니다.
오늘로 94일째 마사지 굶고 있는데
100일 채우지 않고 황제에 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8  
안녕하세요.
과장교님. ^^
마사지를 이제 95일째 참으시겠네요. ㅋㅋ
전 집에 몸친구 바디프랜드가 있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먼저 방벳하시고, 곧 따라 가겠습니다. ^^
응큼한꼬마 2025.04.22 20:57  
마니 불편하죠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9  
네 어쩔수 없이 절단 하였습니다. ㅋㅋㅋ
하루 2025.04.22 21:01  
코로나 이후.. 베트남 들어와서
직접 손발톱 잘라 본적 없네요 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19  
하.. 베트남에서 사시는 분들은 이게 너무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성수 2025.04.22 21:21  
저도 11일 남앗는데 발톱 안자르고 보티고 있습니다. 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0  
사는데 불편하시지 않으시면 길러 보시는것도 괜찮을꺼 같네요. ㅋㅋㅋ
까망코 2025.04.22 21:52  
저도 뎁짜이라고 소개했는데 제 얼굴 만지면서 뎁짜이 어디? 이러던데요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0  
ㅋㅋㅋㅋㅋ 뎀짜이 어디? ㅋㅋㅋ

귀여운 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까망코 2025.04.23 14:03  
네 계속 장난치면서... 마사지도 잘해주고 귀엽더라구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4:31  
네 ㅋㅋㅋㅋ 어서 만나고 싶습니다. ^^
까망코 2025.04.22 21:52  
저도 뎁짜이라고 소개했는데 제 얼굴 만지면서 뎁짜이 어디? 이러던데요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0  
로운 2025.04.23 00:15  
저는 어떤 꽁이 '못생겼지만 베트남어 잘하시네요'라고 제 팔에 낙서하던데요? ㅋ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1  
너무 잘 생기셔서 반대로 하는 말 아닐까요? ^^;;;
어서 황제 가고 싶네요. ㅋㅋㅋ
시바시 2025.04.23 00:44  
손발톱...... 스스로 깍는거 귀찮죠........ㅎㅎㅎ 하지만...... 귀찮음을 넘어.... 깍는거 자체가.....
불편함이 오는 시기가... 진짜로....  오기 전까진.... 아직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깍아겠단 마음으로 깍고 있습니다.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1  
네네 ^^
시바시님은  날씬하신가 봐요.
전 배나온 돼지라서 ㅠㅠ 깍기가 불편하네요. ㅜㅜ
프린푸 2025.04.23 09:35  
저는 손톱까지만 발톱은 황제에서 커팅 할때까지 존버해서
호치민에 입국하자마자 황제로 달려갈껍니다.
같은날 출발하시는데 좀더 좀버 하시지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23 13:22  
네 발톱이 길어서, 생활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ㅜㅜ
프린푸님.
벳남에 같은 날 가시구나.
혹시 안남에서 뵈면 인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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