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비엔따이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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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분명히 처음엔 있는집 규수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째 갈수록 변태가 되어가는지 ㅡㅡ;;
집에선 하루종일 저러고 손넣고 있고..
나가서도 틈틈히 저러고…
붕따우 오가는 길 리무진 안에서는 4시간 내내
만지작 만지작….. ㅡㅡ;;;
심의에 걸리거나 밥맛이 떨어지시면 즉시 말씀주십시오. 바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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