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월 방벳 EP2(ㄷ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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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월 방벳 EP2(ㄷㅂㅇ)

내딴아롱 43 201 0

올해 매월 방벳을 이어갔습니다. EP2


ㄷㅂㅇ편 이어갈께요..ㅎㅎㅎ


큰 형님의 팝송을 부르시는데 정말 잘 부르시는데, 또 요즘 조째즈의 모르시나요(원곡 다비치)를 젊은이들보다

더 잘 부르시는데 놀랐네요. 이 놈의 백점은 계속이어 가네요.(작은형님 또 투척)

조각하신 한 분은 열심히 꽁냥꽁냥(영어, 베남어-ㅋ 번역기)하시고 계시길래.

몇잔 연속으로 못하이바요를 겁나외쳤네요.


슬슬 술기운에 ㄲ들은 노래 안하니 하니까 노래를 못한다고 하길래... 대뜸 큰형님 한장 걸었더니 제 ㄲ만 빼고 

노래하는데 큰형님 ㄲ(전 남친이 싱가폴)은 팝송 겁나 잘하나네요.(다행히 100점 안나왔네요)

조각한신 한 분의 ㄲ은 갑자기 한국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사람인 줄(여기도 다행히 100점 안나와서 안심. ㅋㅋㅋ)


드뎌 제 ㄲ차례 노래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베남송 불러서 100점 나오면 큰형님 달라고 했는데

세명의 ㄲ 전부 오케이해서 벳남송(폴킴-사우덧까) 전주가 나오자 마자 휴지를 찟어서 공중으로 날리더라구요.

노래 흔들리지 않게 잘 부른 후 점수가 드뎌 제가 100점 나왔더니 ㄲ들이 놀라더니만 가방에서 돈을 꺼내는데

아이쿠 5천동을 주네요. 럭키머니라고 - 전부 한 번 다시 빵


제 ㄲ도 그러길래. 넌 그건 안된다했더니 갑자기 ㄱㅅ으로 제 손을 옷 안으로 쑥~~~(오호라 찬스)

치마 뒷쪽을 공략해서 지퍼를 내렸는데, 깜장 T ㅍㅌ가 나오길래 그냥 내려 버렸네요. 

이때부터 슈퍼돌아이빈따이가 제 이름으로 바뀌는 순간ㅋㅋㅋ


또 못하이바요로 시작해서 가위바위보해서 제 ㄲ과 조각하신 분 ㄲ을 취기가 돌게하니 또 잘 노네요. ㅋㅋㅋ

차마 큰 형님이 계셔서 그냥 제 무릎위에만 안치고 놀았네요..


참. 잊을뻔했네요. 저는 지갑에 필름형을 2가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비상사태를 대비해서요.

제 ㄲ에게 이것 달콤한 간식이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도 하나 달래서 주었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반응이 이상해지는 것이 빨리 숙소가자고 하네요.(ㅅㄷㄹㅍ효과가 나타나는지 얼굴빛은 홍조로~~)

나도 급한데 똘렛에서 ㅂㅂ 얘기하니 좁아서 안된다는 시츄~~~~


중간에 마담이 잠시 들어와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지 확인차 방문했는데, 마담이 글래머(살이 통통)이지만, 약간의 제 스타일이라

마담과 부비부비하면서 신나게 놀았네요. 제 ㄲ만 없었다면 순간 확~~~~ ㅍㅌㄴ체인지 할뻔 .....

(참고로 마담 딸 내일 돌잔치 하는것 알고 있었네요. ㅋㅋㅋ)


분위기 업...즐거운 시간을 지내다 보니 어느 덧 마감시간... 충실히 엔빵하고, 큰 형님과 같이 오신분은 같은 숙소,

저는 당연히 여꿈숙소죠.. 형님 숙소가서 한잔 더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다른 숙소가 달라서 정중히 거절하는 모습을 제 ㄲ이 봤네요. 

오늘 자기와 함께 하자고 하더라구요. 순간 ok이 할 뻔했네요.

다음날 아침 일찍 제 애인이 숙소로 오기로 했는데

이 ㄲ은 아침에 집에 안갈거라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난 안돼를 외치고 나가려니 계속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ㅂㄱㅁ를 다녀온 후 애인을 만난적이 있는데 와우~~~ 여자들 직감 무섭습니다. 양이 왜 이렇게 적냐고 질문)


끝까지 인내심을 발휘해서 숙소근처에서 주재원 동생과 한잔 열심히... 그리고, 넋다운


아침 7시경에 애인 왔다고 잘로 보내네요. 전날 ㄲ이 있었다면 와우~~~~~(정말 순간선택을 잘한듯)


3편은(ㅎㅈ,ㅅㅌ)이어서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글을 올릴께요.


회원님과 스텝분들, 베트남 ㄲ 들(남자들은 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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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꿀벌 01.01 16:52  
이번 방벳에서 텐션 높은 친구와 함께 하셨군요~~^^

좋은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함께 했다면 큰일 날뻔하셨네요..ㅎㅎ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7:09  
제가 접대했죠. ㅅㄷㄹㅍ 10mm로. ㅎㅎㅎ
진아 01.01 17:03  
즐거운시간보내셨군요 3편기대해봅니다ㅎ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7:10  
네. 빨리 키님께 다음달 숙소예약하기전에 올리겠습니다
나야나12 01.01 17:17  
ㅇㄴㄱㅇ가 ㄴㄱㅇ로 ㅎㅎ
대단하시네요~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16  
아닙니다. ㄲ들에게 무한 접대봉사로 얻은 결과죠
그레이브디거 01.01 17:26  
현장감있네요. 재미있습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16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주2 01.01 17:30  
ㅅㄷㄹㅍ이 뭔지 급 궁금해집니다ㅎㅎ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17  
시대라필 필름형. 병원에서 처방받으시면. ㅋㅋㅋ
제니퍼 01.01 17:56  
ㅅㄷ. 10미리가 아니고, 100미리 아닌가요?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18  
ㅂㅇ는 50, 100mm/ㅅㄷ 10, 20mm로 알고 있습니다.
싱글라이더 01.01 19:13  
ㅂㅇ가 ㅅㄷ 입니다.
씨알 이 ㅌㄷ이구요.
워킹데드 01.01 18:04  
필름 땡기네요 ㅋㅋ 어디서 구하시는가여?ㅋ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20  
자주 다니시는 병의원이 있으시다면 처방해주네요. 저도 처음 받아봤는데 한번에 10개짜리 2통. ㅎㅎㅎ
워킹데드 01.01 22:07  
뭐달라고 해야될까요?제가 다니는곳은 딱히 약을 잘안주려해서여 ㅋ
키스 01.01 18:19  
후기 감사합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8:21  
키스님. 숙소예약 톡 드릴께요.
베스트드라이버 01.01 18:25  
노래실력이 출중하신가 봅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9:32  
아닙니다. 그냥 평타입니다
삼성헬퍼 01.01 18:26  
제대로 즐기신 후기네요 ^^ ㅋ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9:34  
저랑 일정 같이하시면  제가 더 즐거울듯합니다. 장교님. ㅎㅎㅎ
젊은 뎁은 어딜가시든  ㄲ들이 덤비는(?)군요  늙은 쏘우짜이는  부럽기만합니다 ㅠㅠ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9:35  
네. 감사합니다. 저는 뎁이 아닙니다. 장교님들 말씀에 따라할뿐입니다.
호치민킴반장 01.01 19:10  
즐겁게 즐기신 후기 잘보고 갑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9:36  
네. 감사합니다. 장교님께 칭찬을 받으니 좋습니다.
벳남알고싶다 01.01 19:32  
후기글에서 부러운 재미가 넘치네요 ㅎ
내딴아롱 작성자 01.01 19:37  
3편에서 조금 더 황당한 사건 오픈하겠습니다.
하루 01.01 19:58  
두바이에서  알찬 시간 보내셨네요 ^^
후기 감사합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08  
이번 달 반펫은 전부 하루님 때문에 갑니다. ㅎㅎㅎ
로이 01.01 20:00  
좋은시간보내셨네요^^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09  
네.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검은하늘 01.01 20:15  
이게 여자도 효능이 있나보네요?ㅋㅋ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14  
저도 처음 사용해서 효능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과사랑 01.01 20:33  
약간의 스릴이 있는 블록버스터 잘 보고 갑니다.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14  
다음편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레이팍 01.01 20:41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ㅎㅎ 부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22  
네. 감사합니다.
염라대왕 01.01 21:20  
까흑~~  상상이가요 그래서 즐겁네요 좋은 시간이 보여요 보여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23  
네. 지금도 상상만해도 웃음이 팍~~~
페드리 01.01 21:58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ㅎㅎ
내딴아롱 작성자 01.01 23:23  
네. 감사합니다
지킬 01.01 23:47  
정성스런 후기 감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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