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색0
진우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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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순수아저씨 지누입니다.
2주전 방벳 때일입니다.
몇개월 연락하던 꽁을 만나기로한 날이었습니다.
이친구는 박닌 한국기업에서 근무하는 꽁으로
평일 퇴근 후 하노이로 올수있다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스카이00숙소를 안다고하여 그런가보다 하였고
저녁7시에 만나기로한 것이 차가막혀 8시로 미뤄줬습니다.
아파트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데 도착하였다하여
반갑게 맞아주고.... (예쁘장한 여인)
말로만 듣던 4차로?6차로? 를 지나 한국식당 닭걀비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길을 잘 아는거보면 처음은 아닌듯)
속으로는 평일 8시에 오면 밤에 가겠다는건지 내일출근해야할텐데 어떻게 한다는거지? 라는 물음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맥주를 혼자연거푸 마시더니 자기는 내일 6시에 일어나서 가야된다는 말을 먼저
(om,g- 저도이제 형님들처럼 첫 일반꽁을 맛보는 시간인가..기대를)
피고하다하여 마트에서 몇가지 구매후 숙소를 들어가는데..입구 경비가 방심한사이 그냥 들어왔습니다.
(이게 나중에 문제되는지는 잘모르겠음 ㅎ)
저도 이런것이 거의 10년만이다보니 어색어색.... 자기는 피곤하다가 씻고 방에가서 누웠습니다.
내가 12시까지 혼자 왔다갔다하다..
왜그런 어색한거아시죠? (순진한시절... 안해도되는말하면서 은근슬쩍 옆에 눕는? )
그런데 이친구가 자꾸배가 아프다고 하는겁니다. 내가 배도 좀만져주고하면서
알고보니 꼬까....ㅜㅡㅜ
이친구는 계속 잠을 못자면서 짜증을 내면서..왜 꼬까에 왔냐고,,,,,,,아쉽다......뒤척이며
새벽2시쯤... 아...저도 여자 슴을 맛본지 오래되어.... 참지못하고 맛보기 시작합니다.
이친구에 성감o은 목이었습니다.. 목을 핥는데 거의 휘감기며..자기 미치겠다..하고싶다....
꼬까라 안된다 나는 그랬지만 ...잠깐 이러더니 샤워실가서 홀라당 벗고 타월을 두루고 오는...
타월을 깔고 시작하라고...... 저는 오케이를 외치며...... 바로 입성후.....피스톤을 움직이며...
너무좋아,,,라면서 소리를...아.. 그새벽에 아마 윗층집 아랫층집은 .........다들렸을
입을막고도 하고..입에 제 물건을 넣어보기도하고.....제께 크다(???)면서 아프다고도 하고.
아무튼 마무리......
그런데 꼬까는 정말 어쩔수없는지 이불에도 뭍게되고...수건도 ㅎㅎ
아침에 일어나 둘이서 이불을 빨고 배란다에 널어넣고...ㅎㅎ 수건은 몰래 봉지에 싸서
밖에 휴지통에 버려버리고 했네요..
오전출근은 못하고..... 10시까지자다가 오후출근한다고 떠나버리고
가관은 그 이후였습니다.
카톡으로 더하고 싶다.....자기는 기구도 사용한다.....
내가 입이나 얼굴에 사정하면 먹겠다.. 머 이런 음........
지금은 사무실에서 톡하면서 나 지금 화장실가서 한발빼야되니 사진좀보내봐라했더니
출근복입고 화장실가서 슴 사진을 보내주네요...... 아...
제가 너무 순수한 나머지.이런 꽁 앞으로 감당이 될지 고민임...ㅎㅎㅎ
아무튼 호치민에비하면 하노이는 정말 할게 없는데...
하노이 갈일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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