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이런저런 후기 2
오카네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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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9일 드디어 여꿈회원들의 성지이자 꿈의 낙원 파타야를 갑니다.
1편에서 인연이 되었던 조각멤버분들과 다시 시간 약속을 합니다.
물론,우리 키스님의 연락으로 오후 3시까지 모이기로 했습니다.
화려합니다…건물 외관이 엄청 화려 합니다.
마침 입구에 들어서니 어제 만났던 조각멤버중 한명이 계십니다.
같이 지정된 방으로 올라 갑니다.
나머지 멤버한명이 이미 도착해서 우리를 반겨 줍니다.
파타야는 우리 모두 처음 입니다.
여꿈에서 후기를 많이 봐서 시스템과 어떤 느낌인지 알수 있는 그리웠지만 처음 오는곳 파 타 야!!!!!!!!!!!
베트남 횽이 들어 옵니다.
뭐라뭐라 번역기를 들고 우리에게 말을 합니다.
아마도 바로 선택의 시간인가 봅니다.
잠시후 8명 정도의 꽁들이 시스루의 옷을 걸치며 입장 합니다.
저도 모르게 소리 치네요 ㅋㅋㅋㅋㅋㅋ
“와~~~~~~~여기 좋다!!!!!!”
다른 멤버분들도 오~~~~~~~하며 좋아들 하십니다.
그리고 선택의 타임……
신기한게 어제 더원에서 고른 비슷한 여성들을 서로 고릅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선택된 여성들이 우리 옆에 앉습니다……
베트남 여성 공식지정 향수를 풍기며…….
서로 인사가 끝나자 마자 꽁들이 실오라기 하나도 안걸치고 바로 섹시 타임이라고 하반신 밀착을 합니다.
큰 음악소리에 리듬을 맞춰 앞뒤로 하반신을 밀착해서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개인적인 저의 느낌은………
좋습니다…..너무나 좋습니다……만
저는 그냥 어릴때 플레이보이 잡지를 보는듯한 충격의 느낌이 강하게 저의 뒷통수를 후려칩니다…….
파타야 진짜 잘 노는분들이면 강추 합니다……
꽁들을 마음대로 만지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느낀지 모르겠지만…………
왜 그녀들은 대낮부터 이렇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나체로 처음 보는 우리들을 마치 사랑하듯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우리의 흥분을 위해 이렇게 노력 해줄까???괴리감이 엄습합니다…
무조건 이런곳은 나같은 생각은 집어치우고 서로 탐닉을 해야 하는게 맞는데ㅋㅋㅋㅋㅋㅋㅋ
어려웠습니다!!!술을 못하는 저에겐 ㅠㅠ
아무튼 파타야는 강추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꽁들도 한가라 꽁들 보단 단연 압도적입니다.
마인드도 몸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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