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비엔에서 ㄲ데리고 창업을 한다면??
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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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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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만났던 푸잉의 고향이
호치민이여서 같이 오게된 첫 계기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방콕, 파타야를 못 갔지만
그 전에만 해도 워킹스트리트, 소이혹, 테메를 좋아하긴 했죠^^
부이비엔이 워킹스트리트의 장점을 가지고 가서
엑티비티한 참여형 게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부이비엔 거리에서 장사를 생각 한다면
전 이거 ㄲ이랑 같이해서 운영 해보고 싶습니다![]()
태국에서는 보통 100바트~150바트정도 받고
공 5개~6개정도 던지게 해줍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푸잉들 타켓에 공을 맞추면
물통으로 떨어지는 게임 입니다
파타야 가면 항상 했던거 같은데요.
공을 던질 때 푸잉이 저를 바라보는
간절한 눈빛이 웃기기도 하지만
공으로 떨어트리는게 쉽지 않습니다ㅠ
대다수 술 한잔 씩 하고 걸어다니니ㅠ
![]()
기계 하나 사서 코코 옆에서 운영 해보고 싶네요![]()


부이비엔 걷다 보면
얼굴과 몸에서 영혼 없이 춤 추고 있는 댄서 ㄲ들에게
댄서를 빠트릴 수 있는 게임 기회가 있다면
저는 공 바구니 사서 던져 볼꺼 같기는 한데요ㅋㅋ
물속에 빠졌다가 나와서
춤 치면 더 섹시 하지 않을까요?![]()
담배형님은 지금도 현역임?
부이비엔에도 워킹스트리트 처럼
엔터적인 요소와 관광객들의 시선을 더 끌 수 있는
요소나 공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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