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어떤 여성과의 후기
오카네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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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어떤 젊은 여성과 기회가 생겨서 같이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24살의 젊은 꽁 입니다.
나름 베트남 여성의 특성 아니 동남아 여성의 특성을 조금 아는 입장으로서
쉽게 마음을 주지 않으려 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녀들 쪽에서는 우리들은 금방 떠날 이방인이고 우리쪽에서는 그 어디엔가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를 깨울수 있는 존재 인거죠.
경계가 엄청 심하고 혹시나 내쪽에서 호구 같은 인상을 보여주면 바로 쉽게 요리 되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어떻게 해볼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화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슬슬 꺼내기 시작하면 아 이 여성이 호감이 조금은 있구나 하고 판단 합니다.
물론 꽁바이 꽁 이겠지만요!!!
항상 대화를 하다보면 꽁 쪽에서 내가 여자가 많을꺼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둘중에 하나겠죠???
널 내호구로 잡고 싶어!!!아니면 널 좋아하고 싶지만 너는 금방 떠날꺼잖아!!!
좀 친해지다 보면 저는 말합니다.
일부러 귀가에 속삭이며 비밀처럼 말합니다……
“사실 난 전세계에 여자친구가 많다!!!그것도 너처럼 이쁜 여성만!!!”
여성들 반응은 뭐지???이 미친색히는???아니면 역시나 당신은 바람둥이 같아!!!!!!!라는 느낌을 줍니다.
위에 언급한 여성과 밤을 보내게 되었다고 언급 했었는데
그녀와 행복한 타임을 보내는데 그녀가 탄성을 내뿜으며…..말합니다!!!
I understand why you have so many girlfriends in the world!!!!!!!
그리곤 진짜 그녀의 행복한 얼굴 표정을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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