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ㅇ꽁에게 까인, 정모 운빨은 좋은 카스 ㅋㅋ
맥주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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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오늘 이달말 출격때 ㄷㅂㅇ 판소리 꽁과 여행가고
싶어서 빌드업 들어가고 있는데 저렇게 답장을 보냅니다
저건 또 뭔 개소린가 도저히 여자언어를 모르겠어서
카사노바 지인한테 물어보니 니가 모든 예약과 비용을
다 지불하면 자기는 몸만 가겠다 라는뜻 아냐? ㅋㅋ
하길래 보니까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런 기분이 드니
빡이 칩니다 ㅋㅋ
아니 원래 여행이란게 같이가면 같이 숙소 알아보고
맛집 알아보고 일정 짜고 조율하고 수정하면서 가는게
동반여행 아닌가?
간다면 간다 안간다면 안간다 걍 말을 할것이지
이건 뭐 노예가 상전마마 모시는것도 아니고 참 ㅋㅋ;;
회원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마지막 고양이
이모티콘 표정이 구타를 유발하네요 ㅋㅋㅋㅋ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빈정상해서 결국
이 년과도 파토구나 하는 그때! 키스님의 1월 정모
공지가 올라옵니다 의도치 않았는데 또 제가 가는
날에 정모를 하네요 ㅋㅋ
다른분들은 정모참석 한번 해보는게 소원일 정돈데
저는 하는 일이 월말에 한가해서 주로 월말 발권을
하다보니 정모참석을 자주하게 되네요 ㅋㅋ
물론 스탭분들, 회원분들하고 같이 노는거 너무 좋고
영광이지만 원래 항상 제가 의도한건 이게 아닌데 ㅋㅋ
이번에 소개받은 꽁이랑 여행 쇼부쳐보고 이마저도
파토면 저는 ㄹㅇ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관.광.러 지만 이번엔 강관부담 내려놓고 온니 유흥러가
될지, 그냥 벳 타지역 혼여나 할지 아니면 휴가 취소하고
걍 일이나 할지 ㅋㅋ 꽁이랑 여행가는게 이렇게도
힘든거였나요? 다른분들은 너무 가서 탈이라던데 ㅋㅋ
휴가를 받아도 그거대로 문제인 문제투성이 카스..
사실 저번주 방벳때 비아셋에서 토끼상인 귀여운
알바꽁한테 눈이 가서 잘로 함 따볼까 하다가
주재원도 아니고 단기여행러라 포기했는데 이번에 가서
트라이 해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그렇기엔 매일 다른
ㄱㄹ꽁들하고 같이간거 너무 보여줘서 ㅋㅋ
혹시 비아셋 꽁들하고 잘로따고 연락해보신 회원님들
계신가요? ㅋㅋ 3주도 안남은 방벳.. 길잃은 방랑자 카스..
슬픈 씬 깜 언 ㅠㅠ


꽃등심
꿀벌

인애초로
땀바이
제니퍼

디또이


존버자나



의자왕
야셉이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