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다낭 후기2
마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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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4
초고속 병장을 꿈꾸는 마상병 인사드립니다...
지난 후기는 다낭 4박5일 중 가장 좋았던 3일차를 간단하게 적었습니다...
생각해보니 2일차 ㅎㄱㄹ 4일차 ㅎㄱㄹ 도 생각보다 ㄴㅅ은 없고 좋은 기억이라...기억을 더둠어 작성해보려합니다...
글솜씨도 없고 사진도 없지만 용기내서...ㅎㅎㅎ
1. ㅅㅅㅇㄴ
2. ㅇㄷㄱㄹ
3. ㅇㅍㅅㅍ
4. ㄴㅂㅇㄱㄹ
다낭은 ㄹㅋㄱㄹ가 벳남어를 못하면 눈탱이 맞는다는 인식이 무척 강하고 다낭에 울나라 사람들이 마니가다보니 ㅎㄱㄹ가 워낙 활성화가 잘되어 있더군요...
먼저 전반적인 시스템은 5시쯤 출첵하고 6시 초이스 입니다...물론 순번을 앞순번 받아야 좋지만...꼬옥 그렇지만은 않은 듯 싶네요...
초이스는 2가지입니다
1. ㅇㅋ초이스(초이스하고 바로 델고 나와서 노는 것)
2. 일반초이스(룸에서 2시간 놀고 나와서 노는 것)
2일차...
전날 실장님께 예약하고 ㅇㄷㄱㄹ에 5시 도착...
전 1번 ㅇㅋ초이스 선택...
그 이유는 룸에서 노는 것 보다 다낭을 돌아 다니며 놀고 싶었습니다...
참...ㅇㄷㄱㄹ는 룸 초이스가 아니라...초이스 룸이 따로 있습니다...
ㄱㄴ에 룸미러 초이스처럼....ㅋㅋㅋㅋㅋ
ㄲ들이 계단식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단....미러가 없고 저희가 계단식 방에 들어가 앉아서 ㄲ들을 보고 초이스를 합니다...
6시 되기전 1번으로 초이스 들어가자고 실장님이 말합니다...와우...
실장님이 옆에 앉아서 조언을 귓속말로 해주는데...
안들립니다...안들려...안들려...
초이스전 실장님이 했던 말만 기억납니다...
나와 눈이 마주치고 웃고 있는 ㄲ중 맘에드는 아이로 초이스하라고...
전...저를 보고 웃고 있는 ㄲ을 바로 초이스...
동생은 질질 끝다가 실장님이 조언해준 ㄲ초이스...
(12시간 후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밖으로 나오면...ㄲ들이 옷을 갈아입고 옆문으로 나와 인사를 합니다...
헉........룸에서 봤던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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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전 부치라네요...
참고로 4일차는 2번을 선택했습니다...(사실 마지막밤이 더 잼있었습니다)
전 부치고와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소
남양주벳린이
해운대초롱이
지수사랑
폼생폼사

구구




가을볕

안내면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