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ㅇ 후기
안내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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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
ㅎㅇㄱㄹ ㅈㄱ했던 형님께서 같이 가자고 제안 하셔서
사실 다음주쯤 혼자 가려고 했는데 혼자보단 둘이 좋겠다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분위기는 ㄹㅋ이네요? ㅋㅋ
일반이 아닌 특으로 진행 했는데
굳이 특까진 안해도 될거 같아요.
시작부터 야시시하게 입어서 노ㅂㄹ에 다 비치는 옷 입은 애들도 있어서 벗지 않아도 대충 보이더라구요.
안보이게 입은 애들은 자신이 없나부죠 ㅡㅋㅋ?
ㅇㄲ는 ㅎㅇㄱㄹ보다 못 한거 같아요. 아님 비슷하거나요.
아무리 검은 가운을 입었다지만
남자직원들이 수시로 들어오는데도 가리거나 그런거 없이 당당하게 있는게 창피한게 없나 싶을정도로 신기한 체험이였습니다.
제 ㅍㅌㄴ가 좀 얌전한 성격 같았어요.
약간 아쉬움이 드는게
친한 친구도 아니고 혼자 간것도 아니고 두번째 만나는 형님과 갔기에
서로 눈치를 보며 내가 이렇게 하면 저분이 싫어할까? 싶은게 있어서 마음 놓고는 놀지 못한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뭐.. 이번에 보고 말 사이라고 생각해서 막 놀았어도 서로 싫어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심해야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눈치 없이 혼자라도 가보고 싶네요.
근데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ㅋㅋ;;
선비스타일이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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